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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디노트

발전소를 밝히는 현장 이야기.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그림과 숫자로 쉽게 전합니다.

반디는 반딧불이의 우리말입니다. 반딧불이는 스스로 빛을 내고, 그 빛은 열을 거의 내지 않을 만큼 효율적입니다. 반디노트는 발전소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작은 빛처럼 모아, 운영자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.
발전소 기술 랩